부르고뉴 와인 등급에서 프리미에 크뤼(Premier Cru)는 엄격하게 관리되는 특정 필지의 우수성을 법적으로 보증합니다. '르 클로 데 루아예르(Le Clos des Loyeres)'는 마랑주 마을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배수 능력과 미네랄을 지닌 1급 밭입니다.
이곳은 점토와 석회질의 비율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어, 피노 누아가 가장 우아하고 견고하게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2013년 빈티지의 섬세함은 이 1급 테루아와 만나 더욱 빛을 발합니다.
샤토 드 포마르(Château de Pommard)는 이 귀한 1급 밭의 포도를 매우 낮은 수확량으로 통제하여, 그 농축미와 복합적인 뉘앙스를 병 속에 고스란히 가두었습니다. 10년이 넘는 세월은 1급 밭의 힘을 부드러운 우아함으로 승화시켰습니다.
32유로라는 가격에 '부르고뉴 프리미에 크뤼'를 경험하는 것은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빌라주 등급과는 차원이 다른 구조감과 깊은 여운을 한정 특가로 소장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