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쏠리노(Massolino)는 피에몬테 세랄룽가 달바(Serralunga d'Alba) 마을의 자존심이자, 바롤로를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전설적인 생산자입니다. 1896년부터 이어져 온 그들의 양조 철학은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테루아의 정직한 목소리를 담아내는 데 집중합니다.
"돌체토는 '작고 단 것'이라는 이름과 달리, 피에몬테 사람들이 매일 식탁에서 가장 즐겨 찾는 가장 정직하고 생동감 넘치는 품종입니다."
2019 빈티지는 피에몬테에서 '클래식의 귀환'이라 불릴 만큼 뛰어난 밸런스를 보여준 해입니다. 마쏠리노의 돌체토 달바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만 숙성하여 포도 본연의 신선한 아로마를 그대로 보존했습니다. 바롤로 거장이 만든 데일리 와인답게, 가격을 뛰어넘는 정교함과 마시기 편한 유연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