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호프만 자이에(Domaine Hoffmann-Jayer)는 부르고뉴의 전설적인 생산자 자이에 질(Jayer-Gilles)의 유산을 이어받은 도멘입니다. 2017년 호프만 가문에 의해 인수되기 전까지 질 자이에(Gilles Jayer)가 빚어낸 와인들은 오뜨 꼬뜨 지역의 위상을 그랑 크루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2014 빈티지는 부르고뉴 화이트 와인의 '황금기'라 불릴 만큼 압도적인 정교함과 산미를 자랑하며, 자이에 질의 정수를 가장 클래식하게 느낄 수 있는 해입니다."
오뜨 꼬뜨 드 뉘의 서늘한 기후와 석회질 토양에서 자란 샤르도네는 2014년의 맑은 햇살을 받아 완벽하게 성숙했습니다. 현재는 도멘 르플레이브의 양조 총괄이었던 피에르 빈상이 합류하여 호프만 자이에라는 이름으로 명성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 2014년 큐베는 자이에 가문의 전통적인 양조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긴 희귀한 올드 빈티지 컬렉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