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rodigy of Burgundy"
**벤자민 르루(Benjamin Leroux)**는 15세 때부터 본(Beaune)의 리세 비티콜(Lycée Viticole)에서 공부하며 일찍이 천재성을 드러낸 부르고뉴의 차세대 거장입니다. 1999년부터 2013년까지 도멘 콩트 아르망(Domaine Comte Armand)의 레지세르(Régisseur)로 활약하며 명성을 쌓았고, 2007년 자신의 이름을 건 네고시앙을 설립했습니다.
**'라 피에스 수 르 브와(La Pièce Sous le Bois)'**는 블라니(Blagny) 마을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프리미에 크뤼 밭입니다. 숲 아래(Sous le Bois)라는 이름처럼 서늘한 기후와 석회질 토양의 영향을 받아, 따뜻했던 2018 빈티지에서도 놀라운 신선함과 텐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뫼르소의 풍만함과 블라니의 미네랄리티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벤자민 르루의 섬세한 터치가 돋보이는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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