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비요 시몽(Domaine Billaud-Simon)은 1815년부터 샤블리의 심장부에서 가장 정교한 와인을 빚어왔습니다. 그들은 인위적인 오크 사용을 최소화하고 샤블리 특유의 키메리지안 토양에서 기인한 순수한 미네랄리티를 보존하는 데 집중합니다.
'레 끌로(Les Clos) 2018'는 샤블리 그랑 크뤼 언덕에서 가장 햇살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 되는 최상의 필지입니다. 이곳의 석회질 토양은 샤르도네에 비길 데 없는 깊이와 복합미를 부여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경이로운 진화를 보여줍니다.
2018 빈티지는 관대한 과실미와 에너지가 돋보이는 해입니다. 비요 시몽의 레 끌로는 6년의 숙성을 거치며 백색 꽃과 굴 껍데기의 서늘한 향기 위에 레몬 콩피, 벌꿀, 그리고 볶은 아몬드의 뉘앙스가 겹겹이 쌓여 위대한 복합미의 절정을 보여줍니다.
€115.00이라는 가격은 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명산지 레 끌로 그랑 크뤼를 명가의 컨디션으로 소장할 수 있는 최고의 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