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어스 뷰는 나파 컬트 카베르네의 이름인 프레드 슈레이더가 소노마 코스트에 만든 도멘입니다. 피노 누아와 함께 아주 적은 양의 샤르도네를 만듭니다.
밭은 태평양과 가까운 ‘더 코스트’ 능선입니다. 아침 안개가 오후까지 남아 포도가 천천히 익고, 그만큼 산미가 끝까지 살아남습니다. 캘리포니아 샤르도네에 흔한 무거움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프렌치 오크에서 숙성하지만 오크를 전면에 세우지 않습니다. 목표는 버터가 아니라 긴장입니다.
2020년은 캘리포니아가 산불로 어려웠던 해이지만, 해안 쪽 화이트는 대체로 영향이 적었고 수확량이 적어 응축도가 높았습니다.
"같은 능선, 같은 안개. 이번엔 샤르도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