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오 알타레는 ‘바롤로 보이즈’의 출발점입니다. 1976년 부르고뉴를 다녀온 그는 피에몬테의 전통 — 긴 침용, 거대한 낡은 통 — 이 와인을 거칠게 만든다고 확신했고, 돌아와 가족의 오래된 보테(대형 통)를 전기톱으로 잘라 버렸습니다. 아버지는 그를 상속에서 제외했습니다.
그가 도입한 짧은 침용과 프렌치 바리크는 격렬한 논쟁을 불렀지만, 결국 라 모라를 중심으로 피에몬테 전체를 바꿔 놓았습니다.
이 바르베라 달바는 그 집의 일상용 병입니다. 바롤로가 아니라 바르베라 — 피에몬테 사람들이 실제로 매일 마시는 품종입니다. 타닌이 낮고 산미가 높아 음식과 붙을 때 가장 잘 작동합니다.
알타레의 손을 거치면서 바르베라 특유의 날카로움이 둥글게 정돈됐습니다. 갓 출시된 2024년 빈티지입니다.
"아버지의 오래된 큰 통을 톱으로 잘랐습니다. 바롤로 현대화는 그렇게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