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코모 콘테르노는 바롤로에서 전통주의의 기준 그 자체입니다. 몬포르티노를 낳은 카시나 프란치아, 그리고 체레타에 이어 2015년 세랄룽가 다디바의 아리오네 밭을 더하면서 세 번째 단일 크뤼가 탄생했습니다.
아리오네는 석회와 점토가 섞인 토양으로 네비올로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합니다. 손수확한 포도를 긴 침용과 발효를 거쳐 큰 중성 오크 통에서 최소 4년 숙성합니다. 새 오크는 쓰지 않습니다.
2018년은 균형 잡힌 해로, 과실의 선명함과 산도가 함께 살아 있는 빈티지입니다.
새 오크 없이, 큰 통에서 4년. 콘테르노가 시간을 다루는 방식은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