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브뤼에르 & 우이용 아르부아-퓌피양 뿔사르 마그넘 (Bruyere & Houillon Arbois-Pupillin Ploussard Magnum 2018)쥐라 자연주의의 정수를 담은 우아하고 생동감 넘치는 뿔사르의 걸작
브뤼에르 & 우이용(Bruyere & Houillon):
쥐라(Jura)의 퓌피양(Pupillin) 마을에서 활동하는 부부 양조사(에마뉘엘 우이용 & 샹탈 브뤼에르).
자연주의 와인의 선구자로, 유기농 & 생물역동법 철저히 준수.
무첨가 철학: 천연 효모, 무황산염(또는 극소량), 무 여과.
아르부아-퓌피양(Arbois-Pupillin) AOC:
쥐라의 핵심 지역, 석회암과 푸른 점토 토양이 우세.
퓌피양은 "뿔사르의 수도"로 불릴 만큼 이 품종에 특화된 마을.
뿔사르(Ploussard/Poulsard):
쥐라 토착 품종, 연한 루비 색상과 높은 산도, 섬세한 레드 베리 향이 특징.
피노 누아보다 더 가볍고, 신맛이 두드러지는 스타일.
기후: 쥐라에서 따뜻하고 건조한 해, 포도 성숙도 우수.
영향: 평균보다 높은 알코올(12.5~13%)과 부드러운 탄닌, 그러나 쥐라 특유의 신선한 산도 유지.
평가: 뿔사르의 섬세함을 잃지 않으면서 농축된 과일 표현 가능.
발효: 전체 클러스터(Whole Cluster) 천연 효모 발효, 3~4주 피부 접촉.
숙성: 중고 오크 배럴에서 18개월, 마그넘(1.5L) 병입 후 추가 숙성.
특징: 무황산염 첨가, 자연 침전물 보존으로 탁한 빛깔과 생생한 에너지 유지.
색상: 투명한 연어핑크, 오렌지 빛 테두리.
향: 산딸기, 석류, 말린 로즈의 우아함, 흙냄새, 차잎의 복합성.
맛: 생생한 산도와 미네랄리티가 주도하는 가벼운 몸매, 레드 커런트와 약간의 감초 여운.
음용 권장: 16~18°C에서 디캔팅 30분 후 제공.
장점:
표준병(750ml)보다 느린 숙성으로 향미 발전 장기화 (2030년 이후까지 음용 가능).
자연주의 와인의 불안정성 완화에 도움.
컬렉션 가치: 행사나 특별한 날에 공유용으로 적합.
쥐라 전통 요리: 콩 비지니스(Comté 치즈 퐁뒤), 푸제롤(소시지).
육류: 오리 콩피, 생햄, 그릴한 송아지 고기.
채식: 버섯 타르트, 비트루트 샐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