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띠엔 소제(Etienne Sauzet)는 퓔리니-몽라셰에서 도멘 르플레브(Leflaive)와 비견되는 최고의 생산자입니다. 현재 브누아 리포(Benoît Riffault)가 이끄는 이 도멘은 바이오다이내믹 공법을 통해 포도밭의 에너지를 병 속에 고스란히 담아냅니다.
'라 가렌느(La Garenne)'는 블라니(Blagny) 마을과 인접한 고지대에 위치한 1er 크뤼 필지입니다. 이곳의 척박한 석회암 토양은 와인에 타협 없는 산도와 수직적인 미네랄 텐션을 부여합니다.
2021 빈티지는 부르고뉴 전체 수확량이 매우 적었던 해로, 그만큼 과실의 농축도와 긴장감이 압권입니다. 소제의 라 가렌느는 화이트 플라워의 화사함과 입안을 가로지르는 예리한 산미가 완벽한 대칭을 이룹니다.
€170.00이라는 제안가는 전 세계 수집가들이 열망하는 소제의 1er 크뤼를 소장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이고 가치 있는 투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