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글리 우리에(Egly-Ouriet)는 샴페인 지역의 '레콜탕 마니퓔랑(RM)' 생산자 중 단연 독보적인 존재입니다. 프란시스 에글리는 앙보네(Ambonnay)의 위대한 테루아를 바탕으로, 와인 같은 샴페인(Vinous Champagne)을 추구합니다.
'V.P (Vieillissement Prolongé)'는 '연장된 숙성'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샴페인보다 훨씬 긴 6년에서 8년 이상의 리(Lees) 숙성을 거쳐 출시되며, 이를 통해 압도적인 구조감과 미세한 기포, 그리고 폭발적인 아로마를 완성합니다.
앙보네의 피노 누아(약 70%)와 샤도네이(약 30%)가 조화를 이루며, 낮은 도자쥬(Extra Brut)를 통해 테루아의 투명함을 극대화했습니다. 에글리 우리에의 와인은 샴페인을 넘어 세계 최고의 화이트 와인 중 하나로 평가받습니다.
166.00유로라는 가격은 전 세계 컬렉터들이 열광하는 에글리의 정수를 소유하기 위한 투자입니다. 세월의 흐름을 견뎌낸 위대한 복합미를 잔 속에서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