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티마 게로바실라우(Ktima Gerovassiliou)는 그리스 북부 에파노미(Epanomi) 지역에 위치한 명문 도멘입니다. 설립자 에반겔로스 게로바실라우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던 고대 품종 '말라구지아(Malagousia)'를 발견하고 현대적으로 재배하여 그리스 화이트 와인의 세계적인 위상을 드높인 입지전적인 인물입니다.
'싱글 빈야드 말라구지아'는 에파노미의 완만한 경사면과 에게해에서 불어오는 서늘한 해풍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최상의 필지에서 생산됩니다. 이 독특한 테루아는 와인에 놀라운 산미와 더불어 지중해 특유의 이국적인 아로마를 부여합니다.
2022년 빈티지는 적절한 강수량과 충분한 일조량 덕분에 말라구지아 품종 특유의 화사한 꽃향기와 과실미가 정점에 달한 해입니다. 일부는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발효 및 숙성되어, 신선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입안에서 느껴지는 촘촘한 질감과 복합미를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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