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와인의 마법사' 장 마리 구펜스(Jean-Marie Guffens)가 선보이는 새로운 레이블입니다. 이 와인은 뤼베롱 고원의 해발 420m, 석회암이 풍부한 척박한 토양에 뿌리 내린 그르나슈 누아(Grenache Noir) 고목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집니다.
수확 즉시 껍질을 분리하여 압착하는 '직접 압착(Pressurage Direct)' 방식을 통해, 당도와 산도의 완벽한 균형을 유지한 순수한 즙만을 사용합니다.
튤립 모양의 콘크리트 탱크에서 발효된 후,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리(Lees)와 함께 숙성되어 과실 고유의 신선함과 다층적인 텍스처를 확보했습니다.
어떤 메뉴와도 훌륭하게 어우러지는 다재다능한 데일리 테이블 와인이자, 구펜스 하이넨의 실험적이고 천재적인 양조 철학이 담긴 특별한 셀렉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