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ing's Own Whisky"
**로얄 브라클라(Royal Brackla)**는 1833년, 윌리엄 4세로부터 최초로 왕실 보증서(Royal Warrant)를 수여받은 유서 깊은 증류소입니다. 인버네스 동쪽, 북부 하이랜드의 비옥한 토양에 뿌리를 둔 이곳은 과일 향이 풍부한 우아한 위스키로 명성이 높습니다.
독립 병입자 **시그나토리 빈티지(Signatory Vintage)**가 선보이는 이 **'100 프루프 에디션'**은 화약에 불이 붙을 수 있는 최소 도수인 57.1% ABV로 병입되었습니다. 11년간 1st Fill 올로로소 쉐리 호그스헤드와 버번 배럴에서 숙성되어, 쉐리의 풍부한 과실미와 버번의 달콤한 바닐라 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높은 도수가 주는 강렬함 속에 숨겨진 부드러운 온기를 경험해 보세요.
#SignatoryVintage #RoyalBrackla #100Pro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