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송(Jacquesson)은 1798년 설립된 샴페인 하우스로, 샴페인 역사상 최초로 뮤즐레(와이어 캡)를 발명한 혁신적인 곳입니다. 현재는 시케(Chiquet) 형제가 운영하며 대형 하우스의 '균일한 맛'을 거부하고, 매해 수확된 포도의 개성을 가장 투명하게 담아내는 '700 시리즈'를 통해 전 세계적인 컬트 팬덤을 확보했습니다.
'뀌베 748'은 2020년 빈티지를 베이스로 합니다. 아벤네(Ay), 디지(Dizy), 오빌레(Hautvillers)의 최상급 필지에서 수확한 포도를 사용하여 자크송만의 복합미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엑스트라 브뤼(Extra Brut) 등급으로 생산되어, 인위적인 당분 없이도 포도 본연의 풍미와 미네랄리티를 극대화했습니다.
2020년 빈티지 베이스는 샴페인 지역에서 매우 성공적인 수확을 거둔 해로 평가받습니다. 완벽한 일조량과 서늘한 밤의 조화는 샴페인에 풍부한 과실미와 팽팽한 구조감을 부여했습니다. 748은 이러한 2020년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리저브 와인의 깊이를 더해, 출시 직후부터 완벽한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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