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르플레브(Domaine Leflaive)는 퓔리니 몽라셰의 정점에 서 있는 생산자입니다. 1990년대부터 시작된 바이오다이내믹 공법을 통해 토양의 생명력을 잔 속에 담아내며,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에게 '완벽한 샤르도네'의 기준을 제시해 왔습니다.
'마콩 베르제(Mâcon-Verzé)' 프로젝트는 르플레브의 엄격한 품질 관리가 마코네 지역에서도 얼마나 눈부신 결과를 낼 수 있는지 증명합니다. 인위적인 개입을 배제한 채 빚어진 이 와인은 르플레브 특유의 화사한 꽃향기와 정교한 미네랄리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매그넘(1500ml) 포맷은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망의 대상입니다. 일반 병보다 산소 접촉 비율이 낮아 와인이 훨씬 천천히, 그리고 우아하게 숙성됩니다. 특히 2018년과 같이 과실미가 풍부했던 해의 르플레브는 매그넘 사이즈에서 그 진가를 발휘합니다.
176.00유로라는 가격은 르플레브의 노란색 라벨이 주는 품격과 매그넘의 희소성을 고려할 때 거부할 수 없는 제안입니다. 여러 사람이 모인 소중한 자리에서 르플레브의 웅장한 피날레를 장식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