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콜랭(Joseph Colin)은 부르고뉴의 전설적인 마르크 콜랭(Marc Colin) 가문의 자제로, 형 피에르-이브와 함께 생 또방 지역의 위상을 세계적으로 높인 인물입니다. 그는 자신만의 도멘을 설립한 이후, 더욱 날카롭고 투명한 스타일의 와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쉬르 르 샹티에 뒤 끌루(Sur le Sentier du Clou)'는 생 또방에서 가장 높게 평가받는 1er 크뤼 구획 중 하나입니다. 암석이 많은 석회질 토양과 서늘한 미풍은 샤도네이 품종에 극강의 긴장감과 수직적인 미네랄리티를 부여합니다.
2022년 빈티지는 조셉 콜랭이 지향하는 '바토나쥬(Batonnage) 배제'와 '최소한의 개입'이 빛을 발한 해입니다. 따뜻한 빈티지였음에도 불구하고 생 또방의 고지대 특성과 조셉의 정교한 양조가 만나, 놀라운 수준의 에너지와 선명한 산미를 보존해냈습니다.
88.00유로라는 가격은 현재 부르고뉴에서 가장 핫한 생산자의 핵심 1er 크뤼를 소장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기회입니다. 입안을 날카롭게 파고드는 석회암의 숨결을 잔 속에서 직접 확인해 보십시오.